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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10’ 안사도 갈 수 있는 한여름 밤 파티
입력 : 2019년 08월 09일(금) 09:27


‘노트10’ 출시 기념
5개 지역에서 파티
광주 31일 커볶서
23일까지 신청가능
이미지제공=삼성 공식 홈페이지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10’ 정식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를 이용하는 모든 팬들을 위한 특별한 파티를 개최한다.

광주를 비롯한 5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갤럭시 팬 파티는’ 갤럭시 유저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체험존과 무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출연진으로는 광주 출신인 장범준을 포함해 타이거JK&윤미래, 김하온, 샘김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31일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구 지호로 161-7에 위치한 카페, 커볶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갤럭시 유저는 오는 23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갤럭시 노트 10’ 사전 판매는 8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23일 정식 출시된다.

이번 ‘갤럭시 노트 10’은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초고속 5G, 12GB RAM 등 고성능 PC급 성능을 갖춰 출시된다.

가격은 124만8500원부터 149만6000원이다.

뉴스룸=김누리기자 nurikim15@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