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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광주·전남 1천844세대 입주
입력 : 2019년 10월 23일(수) 11:23


전국 7만6천671세대 달해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광주·전남에 총 1천844세대가 집들이를 한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7만6천671세대로 5년 평균(9만8천세대)에 비해 22.0% 줄었다.

하지만 서울은 1만2천946세대로 5년 평균(1만세대)에 비해 30.6% 증가했다.

서울 신규 입주 아파트를 월별로 보면 11월 4천124세대, 12월 5천463세대, 내년 1월 3천269세대 등이다.

같은 기간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은 입주 물량은 3만5천534세대다.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지방 입주 물량은 총 4만1천137호로 나타났다.

월별로 보면 11월 1만2천285세대, 12월 1만8천285세대, 내년 1월 1만750세대로 조사됐다.

광주는 이 기간 동안 1천445세대가 입주를 한다.

11월 ▲광산구 쌍암동 687-5 첨단 대라수 3차(276세대) ▲북구 중흥동 252-22 말바우 동우아스트로(158세대)가 집들이를 하고, 12월에는 ▲광산구 운남동 진아리채 리버힐즈(462세대) ▲북구 신안동 320 용봉신안 고운하이플러스(303세대)가 입주를 한다. 내년 1월에는 서구 광천동 호반 써밋플레이스(246세대)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전남은 11월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영암용앙 행복주택 B8-1-2(250세대)가 입주를 하고, 내년 1월에는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 국민임대 및 영구임대(149세대)가 입주를 한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