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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40주년 기념 백화점·아울렛 세일
입력 : 2019년 10월 23일(수) 14:57


점포 별로 최대 80%까지 할인
옷·신발·와인 등 수 백여개 상품
사과 무료증정에 각종 이벤트도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맞아 광주지역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마련된다. 사진은 행사 당일 무료로 나눠주는 사과 .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맞아 광주지역 백화점과 아울렛에서도 풍성한 행사와 이벤트가 마련된다.

먼저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박상영)은 25일 방문고객 대상으로 사과(4入)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인 1회만 참여 가능하며 당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400명에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다.

이어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는 전국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메이크미무브’(Make Me Move) 이벤트가 진행된다.

‘걷는 만큼 할인 받는다’는 의미를 지닌 행사로 롯데백화점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만보기’ 이벤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방문한 뒤 ‘메이크미무브 전용 만보기’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걸음 수 측정이 시작되고 하루 동안 걸음 수를 기준으로 선착순으로 금액 할인권 등이 증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 고지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시 경품행사에도 자동 응모 된다.

또 롯데주류와 함께 특별 기획된 백두산 화란덕 와인 등을 선보이는 월드 와인 슈퍼쇼가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세상을 보호하는 착한소비 행사로 수익금 일부가 월드비전에 기부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행사도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이와 함께 25일에는 나이키에서 단 하루 30%, 26일은 트라이엄프에서 단 하루 50%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블랙마틴싯봉의 상품을 1+1 행사로 구입 할 수 있는 론리데이 행사도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광주와 전남지역 롯데아울렛 3개점(수완점, 광주월드컵점, 남악점)에서도 창립기념 행사와 이벤트가 펼쳐진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이동호)은 25일부터 27일까지 아울렛 골든위크로 미샤, 모조에스핀, 소다 등 100여 개 브랜드에서 기존 상설 할인율 대비 10~30% 추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26일과 2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호박인형과 할로윈 마녀 등이 매장을 순회하면서 사탕을 나눠주고 사진을 함께 찍어주는 할로윈 코스프레 이벤트가 이어진다.

광주월드컵점(점장 양남균)에서는 오는 30일까지 6억 규모의 물량이 투입되는 아디다스 대전이 진행된다.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보다 최대 60% 할인하는 행사로 반팔 티셔츠와 트레이닝 상의, 맨투맨 티셔츠와 운동화를 세일한다.

이밖에 블랙야크의 티셔츠와 바지, 재킷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하는 블랙야크 특집전도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매장에 숨겨진 골든카드를 찾으면 골드바 초콜릿을 선착순 2천5백명에게 증정하며, 27일 오후 2시부터 골든룰렛을 돌리면 롯데상품권 5천원 등 경품이 100% 당첨되는 선착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락앤락 창고대공개, 오프라벨 특집전, 락앤락 창고대공개 등 합리적인 가격에 인기아이템을 구입 할 수 있는 상품행사도 진행 될 계획이다.

박상영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40년간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지역에서 고객의 성원에 더욱 보답 할 수 있는 유통기업이 되겠다” 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