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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종합건설, 5년째 ‘사랑의 연탄’ 기탁 화제
입력 : 2019년 11월 14일(목) 15:15


최영종 회장 “지역사회와 성장 노력”
남경종합건설(회장 최영종)은 14일 광주 북구청장실에서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남경종합건설(회장 최영종)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차상위 계층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탁했다.

14일 광주 북구청장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문인 북구청장, 남경종합건설(주) 최영종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된 연탄은 북구지역에서 연탄을 연료로 쓰는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경종합건설은 올해로 5년째 연탄 기증을 해오고 있다.

남경종합건설은 지역중견건설사로 토목, 건축, 전기 등 건설 전 분야에 첨단 신기술을 활용해 성장해 가고 있으며, 특히 포장분야의 경우 광주·전남 지역사 1위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도 투자해 친환경적인 기업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최영종 회장은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감동을 주며 미래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업 현장에서 안전 관리와 환경관리에 중점을 두면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성장해 가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