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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2회 사회적 가치 위원회 개최
입력 : 2019년 11월 21일(목) 14:17


“국민 체감할 삶의 질 제고 앞장"
한국전력은 21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2019년도‘KEPCO 제2회 사회적 가치 위원회’를 개최했다. 한전제공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21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2019년도‘KEPCO 제2회 사회적 가치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 방안 제안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장인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한전은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롭게 추구함과 동시에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성실히 추진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전은 올해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단체표창이 예정돼 있으며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 한국의 경영대상’ 사회적 가치 분야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5대 핵심가치에 대한 한전의 혁신활동 사례로 ‘KEPCO 더 좋은 일자리를 위한 855일의 기록’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KEPCO의 역할’ 발표와 사외위원인 나주몽 전남대 교수의 ‘사회적 가치창출과 사회혁신’을 주제로 한 특별강의도 진행했다.

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제고를 위한 한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한 토론을 시행했다.

한전은 앞으로도 정부의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의 전환과 방향을 같이 해 나갈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추진계획’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 가치 위원회는 위원장인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을 비롯 사내 위원 8명과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 등 사외위원 5명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