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5(일)광주 5ºC
문화 > 문화일반
광주에서 '제2의 트와이스·정해인'을 찾습니다
입력 : 2019년 12월 02일(월) 11:01


유명 연예기획사 광주 오디션
FNC 1월4일·JYP 1월11일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광주를 찾는다.

먼저 JYP는 2020년 1월 4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5일), 광주(11일), 대전(12일), 서울(17~19일) ‘JYP 연습생 공채 16기 오디션’을 연다.

지원자격은 1998에서 2009년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접수는 12월 2일부터 JYP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지원분야는 보컬, 랩, 댄스, 연기, 모델 중 가장 자신있는 한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FT아일랜드, AOA, 장동건, 정해인 등이 소속돼 있는 FNC는 1월 4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서울 등 5개 지역에서 첫 전국 공채 오디션 ‘FNC 픽업 스테이지 : YOUTH’를 연다.

2002년 이후 출생자면 성별, 국적 제한 없이 지원가능하며, 접수는 오디션 당일 현장접수(12:00~16:00)로 진행된다.

지원분야는 보컬, 랩, 댄스, 악기, 연기, 비주얼 등 6개 분야로 나뉘며 악기 부문 오디션은 서울에서만 진행된다.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YP, FNC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