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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선물'로 아빠들 크리스마스 걱정 끝
입력 : 2019년 12월 11일(수) 14:36


롯데마트 연말 장난감 행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 선물 걱정을 덜어 줄 장난감 할인행사가 롯데마트 장난감 전문 매장 ‘토이저러스(ToysRus)에서 ’산타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의 장난감 전문 매장 ‘토이저러스(ToysRus)’에서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준비했다. 어른용 장난감 ‘키덜트’용 선물까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 테마명은 ‘산타의 선물’이다.

11일부터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토이저러스 ‘산타의 선물’ 행사에는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하고 키덜트를 위한 전자게임과 현장 시연, 캐릭터 공연,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혜택까지 함께 준비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됐다.

남아용 대표 상품으로는 최고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헬로카봇 제트크루저’, ‘빠샤메카드S 슬로프’ 3종과 ‘또봇V 그랜드 챔피언’, ‘트레져X 에일리언’등이 판매된다.

또 토이저러스 단독으로 ‘너프(NERF) 크리스마스 배틀 세트’, ‘테라섹트 RC’와 ‘드리프트 트위스트 RC’등도 마련됐다.

여아용 완구로는 ‘LOL 서프라이즈 글램퍼’, ‘우니스 스퀴즈볼 메이커’, ‘레드 페밀리카가 들어있는 이층집 스페셜 세트’, ‘실바니안 캐슬 유치원 스페셜 세트’등을 토이저러스에서 단독 판매한다.

또한, 교육용 완구로는 ‘유니콘 슬라임 DIY 세트’와 ‘팔레트 슬라임 디저트 세트’, ‘플레이도 크리스마스 기획세트’와 ‘퓨처북 크리스마스 기획세트’가 단독 판매된다.

키덜트를 위해한 선물로는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더블팩’ 게임CD ’와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그리고 ‘레트로게임기 RG350’ 등을 판매한다.

이외에 오는 15~21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다이노소울’ 등 인기 완구와 키덜트용 전자게임을 1일 1개씩 선정해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서프라이즈 기프트’ 행사도 전개한다.

총 700여종의 완구와 게임기 등을 준비한 이번 ‘산타의 선물’ 행사는 전국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롯데마트 장지황 토이팀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리 자녀들의 선물을 고민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토이저러스 상품기획자들이 엄선한 인기 장난감을 구매하시는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