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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1일 광주·전남 아침 영하권... 미세먼지 ‘보통’
입력 : 2020년 01월 20일(월) 18:52


뉴시스
21일 광주와 전남은 아침 최저기온이 -3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하고 내륙 중심으로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가 나타나겠다.

20일 광주지방기상청은 “내륙 중심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21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22일에는 새벽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21일 광주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9도다.

21일 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6도, 나주·장성·담양·화순·구례·보성-5도, 영암·영광·함평·해남·고흥 -4도, 무안·신안·장흥 -3도, 목포·순천·광양·강진 -2도, 진도·완도·여수 0도, 흑산도 3도다.

전남 낮 최고기온은 목포5도, 영광·흑산도 6도, 무안·진도·신안·보성 7도, 나주·함평·영암·완도·해남·여수·고흥 8도, 장성·담양·순천·광양·곡성·강진·장흥 9도, 화순·구례 10도다.

미세먼지는 광주·전남 모두 ‘보통’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남 동부권인 순천, 광양, 여수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그밖의 지역도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