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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추가 발생···광주 누적 116명[종합]

입력 2020.07.06. 14:14 수정 2020.07.06. 14:30
일곡 중앙교회 신도 자가격리 중 확진
광주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초·중·고등학교가 휴교에 들어간 가운데 2일 광주시 북구 한 초등학교 교문이 닫혀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광주에서 6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5일에는 미취학 아동 2명이 가족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광주지역 총 누적확진자는 116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7일부터 10일동안 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116번(30대 여성)은 일곡중앙교회 신도로 지난달 28일 오전 광주 103·104번 접촉자다.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116번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일곡중앙교회 신도 1천여명에 포함돼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4일 발열 증상이 있어 추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편과 자녀 등 가족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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