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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1동행복복지센터 코로나19확진자 방문해 임시 폐쇄

입력 2021.02.18. 10:09 수정 2021.02.18. 10:46
밀접접촉자 전부 “음성판정”…필요 업무는 송정2동 행복복지센터에서
광산구청 제공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던 광주 광산구 송정1동행복복지센터가 임시 폐쇄됐다.

18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2시께 A(광주 1965번)씨가 해당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20분 가량 머물렀다. 17일 확진판정을 받은

A씨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1955번과 설 연휴기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A씨와 접촉한 직원 등 5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했다. 그 결과 이날 오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다만 추가 확산 우려 탓에 이날 하루 센터를 폐쇄하고 밀접 접촉한 직원 4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기존 전입신고 등의 업무는 송정2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박지현기자 5973sally@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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