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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의 생각 한 방울

입력 2020.03.27. 10:31 수정 2020.03.27. 10:31

더 욕심내지 않고

한 움큼 남겨둡니다

이웃의 몫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지 않고

여기서 멈춰섭니다

그대와 나 사이에 햇살이 머물도록

더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입을 다뭅니다

신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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