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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뚜왈발레단, 전국무용제서 금상

입력 2020.10.26. 17:30 수정 2020.10.26. 17:30
연기상까지 2관왕 영예

광주 대표로 전국무용제에 출전한 에뚜왈 발레단이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제29회 전국무용제가 지난 25일 폐막한 가운데 광주 대표로 무대에 오른 에뚜왈 발레단(안무 강선영)이 '미싱 아웃…조이 오브 미싱 아웃(Missing Out…Joy of missing out)'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에뚜왈 발레단의 이번 작품은 정보와 그물처럼 얽힌 관계가 즐비한 SNS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충동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에뚜왈 발레단은 이 작품서 무대를 몸짓으로 채운 강은혜 무용수가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솔로&듀엣 부문에서 문경현, 문주현 무용수가 '에서?까지'로 우수작을 수상하기도 했다.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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