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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영상] 자연생태계의 광주호, 호수생태원 교통불편

입력 2020.05.19. 11:53 수정 2020.05.21. 14:56
옥에 티! 교통 불편여전 대책필요 !
최찬규시민기자=광주호수생태공원

광주시 푸른 도시사업소에서는 코로나로 문을 닫았던 광주호 호수생태원을 생활 방역으로 전환되면서 다시 개장했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2천여 명이 넘는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데요,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한 시간에 한 대로 대중교통이 불편했습니다. 주말에는 증차대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광주지역의 최대의 호수생태원은 도심속의 허파로 시민에게 신선한 공기를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함께 생물의 서식환경을 제공하면서 생태계를 보전하고, 자연의 생물들을 관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자들에게 휴식장소제공과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생태원입니다.

시에서는 전문해설사를 배치 탐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으면 출입을 제한하고 손세정과, 발열체크로 확인이 되어야 출입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탐방객의 안전과 식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취사 금지, 음식물반입, 애완동물 동행, 자전거, 롤러스케이트, 킥보드 등의 이용을 제한해 쾌적한 생태원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촬영·편집  최찬규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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