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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수 놓는 백양사 단풍

입력 2019.11.07. 18:36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을 하루 앞둔 7일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에서 관광객들이 붉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며 만추를 만끽하고 있다.기상청은 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쌀쌀해질 것으로 예보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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