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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10범 출소 후 또 절도 PC방서 현금 훔치다 덜미

입력 2018.11.09. 00:00

절도 전과 10범인 20대가 출소 7개월 만에 또 금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PC방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신모씨(27)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8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달 4일 오전 6시 15분께 광주 서구 한 PC방에서 종업원 이모(32)씨가 화장실 청소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에서 현금 35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 등 동종전과 10범인 신씨는 지난 5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대용기자 ydy2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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