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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완공' 전남 첫 어린이테마파크 윤곽 드러나

입력 2019.11.21. 14:41
<광양사진 사진출처=뉴시스제공>

전남에 처음 들어서는 어린이테마파크 청사진이 공개됐다.

광양시는 황길동 60만m²부지에 들어서는 어린이테마파크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전남에 처음 들어서는 어린이테마크로 광양시가 국·도·시비 560억원을 들여 10만m²에 1차 놀이시설을 조성한다.

또 이와함께 편백나무 천그루를 식재해 숲을 조성하고 각종 체험이 가능한 캠핑장을 지을 계획이다.

나머지 50만m²는 민간투자를 확보해 루지와 드론파크, 과학관 등을 오는 2025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1차 사업준공 후 예상되는 방문객은 연간 42만 수준으로 해마다 45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것으로 예상된다.

이재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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