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9(일)
현재기온 0°c대기 좋음풍속 0m/s습도 0%

[날씨]날도 추운데 바람까지···23일 광주·전남 더 춥다

입력 2020.10.22. 17:43 수정 2020.10.22. 17:52
24~25일 대체로 '맑음'
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22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 주차장에서 바람에 단풍이 낙엽으로 날리고 있다. 2020.10.22. jc4321@newsis.com 뉴시스 

23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까지 낮아 춥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4~17도로 기상청은 예고했다.

전남서해안에는 바람이 40~50㎞/h(9~14m/s)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대기도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24~25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 사이를 오갈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srb.co.kr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