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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발매해도 될 듯"…유성은 참여한 '플레이어' 경연곡에 감탄 이어져

입력 2019.09.22. 20:49
(사진: XtvN '플레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가수 유성은이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XtvN '플레이어' 22일 방영분에서는 음악 경연 최종전으로 이수근, 김종민, 이이경과 이진호가 맞붙었다.

경연 무대에서 이진호는 농촌의 일상을 담은 '농번기 랩'을 선보였고 해당 곡을 유성은이 피쳐링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유성은은 "개밥 줘 소밥 줘", "고추 걷어 깨 털어" 등 웃음을 유발하는 가사에도 미소조차 짓지 않고 노래를 불러 관중을 놀라게 만들었다.

유성은이 피쳐링한 재치있는 이진호의 랩에 온라인 상에서는 "재치있는 가사에 유성은의 가창력이 더해지니 정식 발매한 곡 같았다", "이정도면 음원 발매해도 될 것 같다" 등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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