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플러스 135호 발행
입력시간 : 2019. 03.28. 00:00


무등일보 문화관광 매거진 135호가 꽃의 계절 봄을 맞아 다양한 꽃소식과 남도 여행을 담아냈다.

겨울을 뚫고 봄을 알리는 지조의 상징 호남 5매를 만나본다. 백양사 고불매 ·화엄사 부용매 ·선암사 선암매 ·전남대 대명매 ·담양지실마을 계당매 등 광주전남에 터를 잡고 수백년을 고고히 지켜낸 매화의 향을 만나본다.

문화쪽에서는 양림동 출신으로 중국 혁명기를 지켜낸 중국의 3대 음악가 중 한명인 작곡가 정율성의 60년대 오페라 ‘망부운’을 광주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다. 중국 소수민족의 설화를 소재로 한 망부운은 29,30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이틀동안 시민들을 만난다.

이밖에도 지역 예술애호가들 후원으로 생애 첫 해외 안식년을 떠나는 중진 화가 한희원 이야기, 2020년 광주비엔날레를 이끌어갈 총감독과 비엔날레 소개 등 지역 문화계 소식과 나주 황포돛배와 남도 한바퀴 등 남도여행에 관한 소식을 담고 있다. 조덕진기자 mdeung@srb.co.kr


조덕진        조덕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무등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o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root@ho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