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도시 오픈스쿨 ‘문전성시’
오는 11월까지 6차례 진행
전남대 문전원 BK21+사업단
입력시간 : 2019. 04.22. 00:00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BK21플러스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강신겸 교수)과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회장 지형원)이 ’2019 문화도시 오픈스쿨 ‘문전성시’를 연다.

오픈스쿨 ‘문전성시’는 대중 교양강좌를 넘어 문화예술영역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문화도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중심의 강좌와 토론으로 구성, 올해 모두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3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열리는 첫 주제는 ‘지구를 살리는 여행, 공정여행’으로 임영신 이매진피스 대표가 강의에 나선다. 임 대표는 이 강의에서 ‘공정’이라는 새로운 여행의 나침반을 가지고 새로운 지도를 맵핑하는 ‘희망의 지도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참석자들과 자유토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5월부터는 2019세계수영수영선수권 대회에 광주여행 기획상품 런칭을 목표로 청년여행기획자들의 메이커스 데이가 진행될 예정이며, ‘도시관광의 트랜드와 사례(한양대 정란수 박사)’, ‘문화도시 디자인 비즈니스 플랫폼(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 ‘라이프스타일과 도시의 미래(연세대 국제대학원 모종린 교수)’, ‘문화콘텐츠산업의 전망과 광주의 도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탁용석 원장)이 11월까지 이어진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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