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영상] '제6회 송재문화제' 서재필 공원에서 열려
입력시간 : 2019. 04.25. 00:00


송재 문화제에서 500여 시민들 선생의 뜻을 기려

1896년 4월 독립신문을 창간해 국민계몽에 앞장서고, 7월에는 독립협회를 창립해 독립문을 세우는 등 조국 독립에 기여한 송재 서재필 선생 탄생 155주년 기념과 서거 68주기를 추모하는 ‘제6회 송재 문화제’가 (사)송재서재필기념사업회(이사장 김중채) 주관으로 4월 8일 전남 보성군 서재필 기념공원에서 열렸다.
김중채 서재필기념사업회이사장 인사말


제 6회 송재 문화제에는 송재 서재필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중채, 전남동부보훈지청장 김경탁 등 500여 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송재 문화제에서는 서재필 선생의 약사 보고및 추모헌정공연이 펼쳐졌다.

김중채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감사 인사에서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였던 송재 선생의 애국 애족 정신을 되새기며 오늘을 사는 우리를 돌아 봐야한다”고 말했다.

1951년 1월 서거한 서재필 선생에게 우리 정부는 1977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으며, 미국에 모셔져 있던 선생의 유해는 1994년 우리나라로 봉환돼 현재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다. 서재필 선생의 탄생지인 문덕에 서재필 기념공원이 있다. 서재필 기념 공원에는 독립문과 서재필 선생의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전시관에서 송재 서재필 선생의 업적을 사진과 유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무등일보 시민기자 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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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 zmd@chol.com        zmd@chol.com'>정규석 zmd@chol.com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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