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축협, 3연속 연도대상 수상
NH생명보험 부문… 손해보험도 대상
입력시간 : 2019. 04.26. 00:00


광주축산농협이 올해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 ▲NH손해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NH생명보험 연도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해, 임직원들의 저력을 보여주고 고객들에게 종합 금융기관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광주축협은 25일 오전 10시 대전 호텔 ICC에서 열린 ‘제31회 NH생명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광주축협은 지난 10일에 열린 NH손해보험 연도대상 부문에서도 대상을 받는 등 지난해 실적이 뛰어나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조합상을 받았다.

NH생명보험 연도대상은 보장성과 저축성 보험료, 수입수수료 등을 평가해 그룹 별로 최고 득점을 획득한 조합에게 주어진다.

김호상 조합장은 “광주축산농협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이렇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돼 조합원들과 내방고객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조합원들의 농가소득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선도적인 협동조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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