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한국서 세계 최초 개봉
내달 5일…시리즈 대단원 장식
입력시간 : 2019. 05.03. 00:00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편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6월5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 개봉한다. 6월7일 개봉하는 북미보다 이틀 먼저 베일을 벗는다. 19년에 걸친 엑스맨 시리즈의 피날레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게 됐다.
엑스맨 시리즈는 여느 히어로 장르와 차별화된 깊이 있는 주제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19년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작품답게 이제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드라마와 액션을 예고한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부터 최근 개봉작까지 엑스맨 시리즈의 제작 및 각본을 담당하던 사이먼 킨버그(46)가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뉴시스


뉴시스
이 기사는 무등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o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root@ho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