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안전점검 ‘BT+S 안전릴레이’ 시작
산단공 광주전남지역본부
입력시간 : 2019. 05.09. 00:00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행만, 이하 ‘산단공’)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주첨단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기업과 함께 하는 안전릴레이(BT+S 안전릴레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BT+S 안전릴레이(Business Together +Safety)는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안전을 도모한다는 의미로 산업단지 안전관리 활동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의 캠페인이다.

지난달 26일 산단공 이사장의 안전관리 활동사진 SNS 게시를 시작으로 이행만 산단공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이 다음 참여 대상으로 지명되면서 첨단단지에서 시작됐으며, 순차적으로 단지 내 입주기업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이행만 본부장은 다음 BT+S 안전릴레이 참여 대상자로 지오씨㈜ 박인철 대표를 지목했으며 지난 7일 안전용품(미세먼지 마스크)을 해당 기업에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안전결의를 다짐했다. 이행만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인 및 근로자들이 산업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삼섭 수습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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