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최후항쟁지‘ 시민 개방
입력시간 : 2019. 05.15. 00:00


5·18민중항쟁 39주년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4일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회의실과 옛 전남 경찰국 등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날 중앙초교 6학년 학생들이 ‘5·18 최후항쟁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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