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순천 공무원 구속
입력시간 : 2019. 05.16. 00:00


순천시 농산물도매시장에 근무하면서 시공업체 등으로부터 수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청 공무원 A씨가 구속됐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김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A씨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통해 “도주할 우려가 있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순천시청 공무원 A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근무하던 해룡면 농산물도매시장 내 순천시도매시장팀에서 업무와 관련해 공사 업체나 상인에게 350만 원을 받은 혐의(배임·뇌물수수 등)다. 순천=김학선기자 balaboda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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