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즈, 포항 흉가 체험 중 소음 多…시신 발견한 사례도 "현장서 벌벌 떨어"
입력시간 : 2019. 05.16. 04:57


나락즈 포항 흉가 체험 논란 (사진: 커뮤니티 캡처)
흉가 체험에 나선 나락즈의 방송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감스트, 외질혜, 남순으로 구성된 나락즈는 최근 포항에 위치한 한 흉가를 찾았다.

이들이 체험에 나선 흉가에는 흉측한 그림이 그려져 더욱 음산한 분위기를 풍긴다.

나락즈가 흉가 곳곳을 이동하는 중에는 무언가 알 수 없는 소음 등이 들려왔다.

산중에 위치한 이곳에는 거름이 놓여져있었고,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는 비료포대도 함께 놓여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의문을 남긴다.

특히 이들이 열지 못한 출입문 뒤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반응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

나락즈 이전에도 흉가 체험에 나선 몇몇 유튜버가 시신을 발견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한 30대 유튜버가 광주 서구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흉가 체험을 하다 60대 남성 시신을 발견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한 유튜버가 울산의 폐쇄된 온천숙박업소 건물을 둘러보던 중 3층 객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해당 방송은 생중계되지는 않았으나 영상을 촬영했던 유튜버는 현장에서 벌벌 떨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해인        신해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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