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이혼 후 유튜버로 변신…홍보 나선 '딸' 송지아에 애정 폭발 "어우! 귀여워!"
입력시간 : 2019. 05.16. 12:14


송종국 송지아 이혼 (사진: 송종국 유튜브 '송타크로스')
전 축구선수 국가대표 송종국이 크리에이터로 변신, 이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송종국은 최근 '송타크로스'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채널이 개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송종국은 송지아와 함께 출연해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송타크로스'에 처음 게재된 한 영상에는 송종국이 등장, 그는 사무실에 누워 있는 송지아를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 1호"라고 소개했다.

송지아는 어린 시절보다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 성숙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채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전한 송종국은 황급히 촬영을 마무리 지으며 "지아를 집에 데려다줘야 해서 여기까지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유튜브에서 사랑받을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곧 이어 등장한 송지아 역시 "송타크로스 파이팅 해주시고, 구독과 알림 설정 꼭 해달라"고 부탁했다.

송지아의 애교를 본 송종국은 "어우! 귀여워!"라며 격한 감탄을 연발하기도 했다.

한편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이 지난 2015년 이혼해, 친모인 박잎선 아래서 양육돼고 있지만 친부와 꾸준히 교류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최지현        최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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