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까칠 댓글 논란…"잘 모르시면 검색하고 댓글 달아라" 조명
입력시간 : 2019. 06.19. 22:50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하연수가 까칠한 태도로 뭇매를 맞고 있다.

하연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그림이 그려진 족자 사진과 함께 판매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이 "직접 작업한 거냐"는 질문을 하자 그녀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며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한다. 그림 그린지는 20년 됐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너무 까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며 인성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몇 년 전에도 하프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내용의 글에 누리꾼이 가격 압박에 대한 댓글을 달자 "잘 모르면 검색을 한 후 댓글을 써달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다.

번번이 불거지는 댓글 논란에 그녀를 향한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한 상황이다.


신해인        신해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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