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온라인스토어 세일 돌입, 할인가만 반값 이상…미련 남은 이들의 '꿀템' 찾기
입력시간 : 2019. 06.20. 11:44


(사진: 자라)
스파 브랜드 '자라'의 세일이 시작됐다.

지난 19일 자라는 오후 8시부터 온라인스토어와 어플에서 세일을 진행, 최대 반값 이상의 할인율을 적용시키며 구매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일이 시작하기 전부터 자라의 온라인 홈페이지와 어플 서버가 여러 차례 먹통 되는 사태가 발생, 한차례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20일 오전 10시 기준까지 대부분의 세일 상품이 품절 상태로 돌입돼 아쉬움이 남은 이들이 계속해서 클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자라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비키니와 원피스를 찾는 구매자들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자라는 기본 제품들이 훌륭해 세일할 때 한 번에 많이 사두는 것이 좋다"라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다른 누리꾼 역시 "역시즌 상품을 누리는 것이 좋다. 다른 계절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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