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이번주의 사건파일- 목포서도 BMW 화재
입력시간 : 2018. 08.10. 00:00


사랑방뉴스룸이 한 주간 우리지역 사건사고를 돌아봅니다. 이번주에는 또 어떤 사건사고가 지역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을까요.



목포서도 BMW 화재

전국에서 BMW 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목포에서도 문제의 '520d'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후 2시15분께 목포시 옥암동 모 대형마트 주변 편도 2차선 도로를 주행하던 A(53)씨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9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엔진룸과 차체 일부가 탔지만 A씨와 동승자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4년식인 A씨의 차량은 불과 화재 나흘 전 BMW공식서비스센터에서 긴급 안전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 속옷 절도범 덜미

여성 속옷만을 골라 훔쳐 달아난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여성용 속옷과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절도)로 B(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씨는 지난 28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빈집에 침입해 여성 속옷과 금품을 훔치는 등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절도 혐의로 교도소 복역 후 출소한지 불과 열흘만에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의 집에서 여성 속옷과 수영복 등 36점을 발견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에서도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 들어가 속옷을 훔친 C(26)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C씨는 지난달 17일 나주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 여학생 샤워실에 있는 속옷 5점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 절도)를 받고 있다.



승용차 바다로 추락 2명 사상

해남에서 승용차가 펄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해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께 해남군 황산면 한 항구에서 D(68)씨가 몰던 승용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이 펄에 갇혔으며, D씨와 동승자(70)가 출동한 해경과 119에 의해 40여분 만에 구조됐다. 동승자는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D씨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자 D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량에서 갑자기 굉음이 났다. 급정거하려고 했으나 돌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뉴스룸=김누리


김누리        김누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8.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zmd@chol.com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