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인생술집' 효린, 넘치는 직원 사랑 탓에…"무대에서 노래하는 것만 해봤지"
입력시간 : 2018. 08.10. 10:18


인생술집 효린 (사진: tvN '인생술집')
'인생술집' 가수 효린의 남다른 고민이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기획사 사업을 시작한 효린이 출연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생술집' 진행자 신동엽은 "들어보니 효린이가 직원들이랑 가족처럼 지내고 싶어 한다더라"며 효린의 운영 철칙을 물었다.

직원들이랑 함께 영화도 보고 심지어 휴가도 다 같이 떠났었다는 효린.

이를 듣고 있던 주변 '인생술집' 출연자들은 너도 나도 놀라며 "직원들이 부담스러워할 거다"며 효린의 생각을 말렸다.

이에 당황한 효린은 "노래만 불러봤지 경영은 아무것도 몰랐다"며 "그저 나랑 함께 있어주는 게 행복했다"고 멋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인생술집' 김희철이 "나도 괜히 찔린다. 회사 스탭들이랑 떠난 출장에서 함께 더 놀자라고 했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한혜진이 "너 빼고 대화방이 따로 있을 거다"며 묵직한 한방을 날렸다.

효린 역시 "맞다. 나도 나 빼고 직원들끼리 대화방이 있더라"고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주변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진아        임진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8.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zmd@chol.com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