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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이영자, 수영복 입고 원망 가득…"나 식사하러 못 가" '갈등'
입력시간 : 2018. 08.10. 15:25


'밥블레스유' 최화정 이영자 수영복 (사진: Olive)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과 이영자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이영자가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해 송은이와 김숙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밥블레스유' 촬영을 위해 펜션을 찾은 멤버들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수영복 차림으로 환복했다.

이어 최화정은 수영복 위에 이영자의 하나뿐인 바지를 빌려 입고 메이크업이 지워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멤버들로부터 도망 다녔으나 결국 물에 빠지고 말았다.

이 모습을 본 이영자는 "내 바지! 식사하러 못 가! 이거 하나밖에 없어!"라며 원망을 쏟아내 한바탕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화정은 "언니 바지 빌려줄게!"라고 말했으나 이영자는 연신 속상한 얼굴로 "내 바지!"라며 속상함을 토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다슬        서다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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