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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 판빙빙, 中 부주석 왕치산과 성추문 "성행위 영상 은밀히 공유…"
입력시간 : 2018. 10.11. 16:41


판빙빙, 왕치산 성추문 (사진: 판빙빙 SNS, 신화통신)
중국 배우 판빙빙과 왕치산 중국 부주석이 성추문에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모았다.

중국의 부동산 부호 곽문귀는 10일, 대만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왕치산과 판빙빙의 성행위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판빙빙은 왕치산의 돈세탁 혐의에 가담하며 거액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은밀한 관계가 폭로되며 성추문이 불거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최근 탈세에 따른 벌금 8억 8,400만 위안(한화 약 1,440억 원)을 완납한 것으로 알려진 판빙빙은 아직까지 신변을 감추고 있다.

이 가운데 판빙빙이 최근 SNS 계정에 5분간 로그인(Log-in) 했던 기록이 알려지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판빙빙과 왕치산의 성추문이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설전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조현경        조현경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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