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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 성관계 논란' 판빙빙, 비난 여론 거세 "서태후도 혀 내두를 것"
입력시간 : 2018. 10.12. 00:42


(사진: 채널A 뉴스)
배우 판빙빙이 왕치산 중국부주석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대만 매체는 "중국의 조사에서 벗어나고자 외국으로 거처를 옮긴 궈원구이가 왕치산 부주석이 판빙빙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면서 "그는 판빙빙이 왕치산 부주석과의 관계를 이용해 수억 위안을 챙기기도 했다고 고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를 통해 왕치산 부주석이 판빙빙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대중은 판빙빙의 부도덕적인 행각을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여론에 동의를 표한 A씨는 왕치산 부주석과 판빙빙의 관계에 대해 "정부 2인자를 구워 삶아 엄청난 커미션을 받은 것"라며 "보통 사람의 배포로는 꿈도 꿀 수 없는 일을 벌였다"고 분노를 토해냈다.

이어 A씨는 "정부 2인자와의 관계로 수백만에 달하는 중국 빈민 아이들의 급식비를 일회성으로 챙겼다"면서 "이러한 행위는 서태후도 혀를 내두를 수준이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최준혁        최준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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