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전현무 한혜진 오보 논란, 스튜디오 싸늘 "회식 따로 참석? 부담스러운 상황…"
입력시간 : 2018. 12.12. 22:00


전현무 한혜진 (사진: SBS)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 의혹에 대한 해명을 '나혼자산다' 녹화장에서 했다.

지난 10일 전현무와 한혜진의 소속사 측은 근래 불거진 결별 의혹에 대해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나혼자산다'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녹화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은 두 사람 사이의 결별 의혹에 대해 짧게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혼자산다' 녹화장 분위기는 평소와 달리 다소 무거웠으며 싸늘한기류가 흘렀다고 한다. 전현무가 담당 PD와 별도의 면담을 나누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 관계자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보도에 대해 "(기사에) '회식에도 두 사람이 번갈아 나타났다'는 말이 있었는데, 최근 모든 멤버들이 바빠 회식을 할 틈이 없었다. 이번 일로 더욱 부담스러운 상황이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권승기        권승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