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CES2019, 삼성·기아차 출격
신제품·미래 기술 장착 세계 시장 공략 나서
입력시간 : 2019. 01.10. 00:00


기아자동차㈜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R.E.A.D. 시스템)'을 공개했다. 사진은 'R.E.A.D. 시스템' 4인용 모듈 'R.E.A.D. Motion'을 방문객들이 체험하고 있는 모습. 기아자동차 제공
세계 최대 IT·가전박람회 'CES 2019'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다.
전 세계 155개국에서 4천500여개 기업, 18만여명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에 지역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 등이 신제품과 미래 기술을 장착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R.E.A.D.)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R.E.A.D. 시스템'은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자동차가 인식해 차량 내의 오감 요소를 통합 제어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차량의 실내 공간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기아차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미디어랩 산하 어펙티브 컴퓨팅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R.E.A.D. 시스템의 기술 콘셉트를 도출하고, 이를 실제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CES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규모(3천368㎡)의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삼성전자는 '지능화된 초연결사회'를 주제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이윤주        이윤주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