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포효하라!
KIA타이거즈
반갑다! 2019 프로야구…이번주 개막 팀당 144경기 대장정
시범경기 무패행진… 1위 질주
광주 홈서 LG와 개막 2연전
이용섭 시장·배우 이제훈 시구
공인구·강정호법 등 변화 관심
입력시간 : 2019. 03.18. 00:00


본격 돌아온 프로야구시즌을 맞아 17일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KBO리그 시범경기 KIA-NC와의 경기에서 KIA타이거즈 팬들이 함성과 함께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KIA는 시범경기 무패행진(3승2무)을 이어갔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플레이볼!"

야구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2019년 프로야구가 이번 주말인 2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팀당 144경기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2017년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지난해 5위로 추락하며 체면을 구긴 KIA타이거즈는 올 시즌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와 개막 2연전에 '국가대표 에이스'양현종과 '새로운 외국인 투수'제이콥 터너 또는 조 윌랜드가 선발로 나서 야구팬들의 오랜 갈증을 씻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8경기가 치뤄지는 시범경기에서 17일 현재까지 승률 100%(3승2무)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는 KIA는 분위기를 몰아 개막전까지 기분좋은 출발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KIA는 23일 홈개막전에서 'your dream #당신의, 우리의 꿈'이란 주제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이벤트를 연다.

개막전 식전 행사는 오프닝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걸그룹 오마이걸이 '비밀정원', '불꽃놀이', '내 얘길 들어봐'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태권도 퍼포먼스 시범단 'K타이거즈'가 힘찬 태권무로 그라운드를 수놓는다. 개막전 시구는 이용섭 광주시장이,애국가는 광주 출신으로 KIA타이거즈 열혈 팬인 가수 폴 킴이 부른다. 오프닝 시리즈 둘째 날인 24일 경기 시구는 배우 이제훈이 나선다.

새 시즌을 앞둔 프로야구는 지켜봐야할 점이 많다.'타고투저'현상을 막기위해 공인구를 더 크고 무겁게 만들었으며 메이저리그에서 도입한 일명 '강정호법'으로 불리는 '2루 충돌 방지법'을 도입했다.

미세먼지로 인한 경기 취소 기준도 분명해졌다. 미세먼지 경보(미세먼지 300㎍/㎥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 시 해당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구단 경기관리인과 협의해 구장 상태에 따라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또한 경기 준비와 팬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기상 상황으로 인한 경기 거행 여부는 경기 개시 1시간 전까지 알릴 방침이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한경국        한경국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