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정준영 동영상 특별단속, 과거 '외장하드' 발언도?
입력시간 : 2019. 03.19. 17:01


(사진: KBS)
경찰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정준영 동영상'에 대하여 특별단속 입장을 내놓았다.

경찰은 1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정준영 동영상'과 관련 특별단속을 실시해 범법자들을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범법 대상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각종 범법 행위를 한 자나 공모 관계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불법 촬영한 동영상을 승리가 포함된 카톡 단체 방에 유포한 혐의로 이른바 '황금폰'을 제출하며 두 차례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황금폰' 속 증거가 제거됐을 것이라는 의혹이 나오며 그의 외장하드도 확인해봐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4년 전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속마음'이라는 주제로 화제를 모은 한 영상 플랫폼 매체에서 그가 "난 야동 같은 거 안 본다. 그냥 모을 뿐이야"라며 증거로 외장하드를 보여줬기 때문.

그는 "난 마음이 꽉 찬 여자가 좋다"라면서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듯한 손동작을 하며 "자기는 뭘 입어도 예뻐. 근데 안 입은 게 제일 예쁘다"고 이야기했다. 또 "난 가슴 큰 애들 별로야. 근데 작은 건 더 별로야"라고 말했다.

당시 남성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주제로 장난스럽게 제작된 영상이었지만 현재 그의 상황과 맞물리면서 수면 위에 떠오르고 있다.


권혁        권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