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윤진이, 연예인병 논란 어땠기에…"캐스팅도 선뜻 들어오지 않을 정도"
입력시간 : 2019. 03.19. 19:48


윤진이 (사진: 윤진이 인스타그램)
'하나뿐인 내편'에서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 윤진이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윤진이는 19일 진행된 드라마 종영 인터뷰를 통해 데뷔작인 '신사의 품격'을 떠올렸다.

해당 작품을 통해 윤진이는 상큼 발랄하면서도 철없는 20대 여성 임메아리 역으로 활약했다.

이 작품은 그녀가 무명시절 없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음에도 작품 후 1~2년 가량의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이유는 태도 논란 때문.

이날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신사의 품격' 종영 인터뷰 당시는 뜨거운 여름이었고, 인터뷰 장소는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었다. 장소로 들어오면서부터 윤진이는 얼굴을 찡그리며 상당한 짜증을 부렸다.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고, 한때 '윤진이만 아님 된다'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라고.

윤진이는 과오에 대해 "당시 행동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신해인        신해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