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발언대- 교통사고 2차사고 예방법
입력시간 : 2019. 04.12. 00:00


한국도로공사 통계에 의하면 5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2차 사고 10건 중 6건은 사망사고로 이어진다고 한다. 게다가 2차 사고 치사율은 1차 사고보다 5배나 높았다고 전했다. 그만큼 2차 사고는 무방비 상태에서 일어나기 쉽기에 더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곤 한다.

2차 사고를 예방하기 해선 아래의 안전요령을 숙지해야 대비할 수 있다.

첫째,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즉시 비상등을 켜라!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가 발생했다면 가장 먼저 비상등을 작동해야한다. 차가 많이 이동하는 도로에서는 비상등을 점등해 다른 운전자에게 비상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리는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둘째,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자! 차량의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차를 갓길과 같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게 중요하다.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함으로선 신속하게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걸 항상 숙지 하여야 한다.

셋째, 차량 후방에 삼각대 설치를 잊지말자! 안전삼각대는 낮에는 후방 100m 뒤, 밤에는 200m 뒤에 설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미리 안전삼각대를 트렁크에 구비하여 위급한 상황에 절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화 하자.

넷째, 사고지점과 멀리 떨어져 신고하자! 운전자와 탑승자는 안전삼각대와 불꽃신호기를 설치를 하였다면 신속하게 도로밖으로 사고지점과 멀리 떨어져 안전을 확보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119 신고하여 사고 사실을 알리고 도로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에 2차 사고가 더욱이 많이 발생한다는 자료가 있으니 야간 운전을 할 때에는 더욱 집중하는 운전 습관이 필요하다. 이희창 (화순소방서 동복안전센터)


이희창        이희창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