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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정치부 기자들이 내다본 총선 향방
▶관련기사 2·3면
입력시간 : 2019. 04.15. 00:00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300명의 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앞으로 있을 2022년 대선을 비롯해 향후 정국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게다가 국회의원 선거제 개편까지 맞물리면서 거대 정당보다 소수정당에 유리한 구도가 만들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지역내 1당과 2당인 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의 합종연횡에 의한 정계개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현역 대 민주당 비현역’ 구도가 점쳐지고 있다. 무등일보와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정치부 기자들은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관심과 관전포인트 그리고 선거 구도를 예측, 점검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철원기자 repo333@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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