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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다양한 체위 뽐낸 베드신 "전라로 소화한 감정 표현" 극찬
입력시간 : 2019. 04.19. 05:11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가 화제다.

19일 OCN을 통해 영화 '순수의 시대'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순수의 시대'는 조선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장군 김민재(신하균 분), 왕자 이방원(장혁 분), 왕의 사위 김진(강하늘 분)과 기녀 가희(강한나 분)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러나 '순수의 시대'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이유는 주연 배우들이 모두 베드신을 소화했기 때문.

특히 당시 신인이었던 강한나는 전라로 다양한 체위를 선보이는 와중에도 눈빛과 감정 연기까지 뽐냈다.

이는 발레와 필라테스로 다져진 강한나의 탄탄하고 여성미 넘치는 몸매까지 더해지면서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약 47만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는 실패했다.


강서현        강서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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