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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임블리' 임지현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 "중요한 건 아직 안 까…전 연인이 수술 비용 부담"
입력시간 : 2019. 04.19. 15:29


임블리 임지현, 강용석 (사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의 상무이사 임지현이 구설수의 휘말리자 그녀의 배우자가 격분했다.

배우자 ㅂ씨는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강용석 변호사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ㅂ씨는 강 변호사가 인터넷 방송을 통해 폭로한 것은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지현의 전 연인이었던 ㄱ씨가 오히려 그녀의 명의의 카드를 사용해 왔으며 이를 자신의 가족이 부담해 왔다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한 강용석 변호사는 공개되지 않았던 임지현의 이면을 폭로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강용석 변호사는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안 깐다. 그쪽에서 뭐라고 하면 조금씩 내놔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 임지현이 ㄱ씨와 함께 거주를 했다"며 "당시 ㄱ씨는 연인에게 성형수술 비용을 대주는가 하면 임지현의 동생들, 부모님에게도 경제적인 지원을 해 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결국 헤어짐을 맞이했던 두 사람, 이에 ㄱ씨가 임지현에게 "내가 준 돌을 돌려 달라"고 요청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ㄱ씨가 차용증을 써놓은 것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타 출연진들은 "매출 연 600억을 돌파했다던 임블리가 돈을 왜 안 주냐"며 그녀를 타박하기도 했다.

한편 첨예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서 밝혀질 진실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지현        최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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