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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진주 참사에 대한 안인득의 변
입력시간 : 2019. 04.20. 03:56


(사진: JTBC 뉴스)
안인득이 진주 아파트 참사가 이유 있는 범법행위였다고 주장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경찰 발표로 기본 정보 공개가 결정된 안 씨는 19일 외형 제한이 풀리며 그의 외모가 세간에 전해졌다.

기본 정보가 공개된 안 씨는 경상남도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고의적으로 화재를 일으키고 피난하는 인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십수 명의 사상자를 야기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잔혹한 범법행위를 벌인 안 씨는 차별적 대우를 받아 사건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파트에 미친 사람들이 많았다. 차별적 대우로 울분이 차오른 상황이어서 범법행위를 저질렀다"고 목소리를 높여 대중의 지탄을 받고 있다.


최준혁        최준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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