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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 아반떼’ 출시
입력 : 2019년 05월 07일(화) 00:00


1천558만원~2천454만원
대표적인 국민 준중형 세단인 아반떼가 ‘2019년형’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 적용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옵션을 패키지로 묶은 ‘2019 아반떼’를 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네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도 새롭게 출시했다.

‘2019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천558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천411만원), 스마트 초이스 1천735만원, 스마트 1천803만원, 프리미엄 2천214만원이다. ▲디젤 1.6이 스타일 1천803만원, 스마트 2천044만원, 프리미엄 2천454만원 ▲LPi 1.6이, 스타일 1천698만원, 스마트 1천953만원, 모던 2천102만원 ▲스포츠 1.6 터보는 MT트림 1천964만원, 7DCT 트림 2천217만원, 프리미엄 트림 2천365만원이다. 이삼섭 수습기자 seobi@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