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화폭서 즐기는 ‘느림의 미학’
금봉미술관, 이달말까지
‘소소한 감정의 기록’전
입력시간 : 2019. 05.16. 00:00


정해영 작 ‘날다’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은 주위의 일상 속에서 항상 빠른 것을 선호해 왔다. 하지만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놓치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바쁜 일상 속 대상을 차분히 바라보고 느끼고 분석하며 느림의 미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금봉미술관은 이달말까지 1층 제1전시실에서 정해영 작가의 ‘소소한 감정의 기록’전을 갖는다. 정 작가는 이 자리서 맑은 청색을 기저로 해 일상의 여유로움을 미학으로 사유하며 피안의 세계를 그린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정 작가는 작품 속에 푸른 하늘, 파란 바다, 파란 생각들을 다양하게 채워 넣는다. 정 작가는 10여년 전부터 자신의 가치관과 삶을 청색의 감정선을 기준으로 다양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 작가는 “이번 전시는 주변의 일상의 다양한 생각들을 맑고 순수한 파랑색으로 형상화하고 여유로움의 일상을 매개로 풀어낸 전시다”고 말했다. 김옥경기자 okkim@srb.co.kr


김옥경        김옥경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