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에너지 치료 피해女…"엉덩이에 막 들이대, 만지라고"
입력시간 : 2019. 05.17. 21:45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사진: SBS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과 하늘 궁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허경영의 실체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에너지를 이용해 사람의 병을 낫게 한다고 주장하는 허경영은 제작진의 간도 어릴 때 간처럼 만들어주는데 1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늘 궁에서 허경영은 아픈 사람을 대상으로 에너지 치료를 시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상황.

한 여성 피해자는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갔다. 그런데 그렇게 믿었던 사람이 엉덩이에다가 XX을 막 들이대는 거다. 뒤에서 안으면서 그래서 엉덩이를 앞으로 쏙 빼니까 내 손을, 왼손을 딱 잡더니 자기 XX를 만지라고"라며 다른 여성도 그 장면을 봤다고 말했다.

하지만 허경영은 "그런데 그거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자기들이 해달라고 줄을 서 있잖아. 줄을 서 있는 건 법에 안 걸린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허경영은 자신을 따르던 이도 필요해 의해 한 순간에 내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신해인        신해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