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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매니저' 퇴사, 연예인은 이미 예고했다 "불행하면 방송 안 해도 돼" 눈길
입력 : 2019년 05월 19일(일) 00:26


박성광 송이 매니저 퇴사 (사진: 박성광 인스타그램)
박성광 매니저로 이름을 알린 '송이 매니저'가 퇴사했다.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인기상 및 커플상을 휩쓴 박성광, '송이 매니저' 임송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성광 매니저이자 '송이 매니저'란 애칭으로 불렸던 임송은 지난달 갑작스런 퇴사 소식을 알렸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떠났다.

어린 사회초년생으로 인기를 끌었던 '송이 매니저'가 갑자기 퇴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한 추측도 쏟아졌다.

일각에서는 "송이 매니저가 퇴사한 건 박성광도 예상했던 것 같다. 일반인이 유명해지면 너무 힘들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내기도 했다.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의 퇴사를 응원했고, 방송에서도 재차 "나 때문에 방송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네가 불행하면 언제든 말해라. 정말 안 해도 된다"라며 친오빠 같은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송이 매니저' 퇴사 소식 알려지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 관심이 폭주한 바 있다.

한편 '송이 매니저 퇴사' 키워드는 그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등장하자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