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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사회적경제기업 사업비 3억여원 투입
입력 : 2019년 05월 21일(화) 00:00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민생경제 근간을 이루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북구는 광주시의 ‘2019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공모 결과 관내 사회적기업 다수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사업비 3억5천900여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브랜드·기술개발, 시제품·홈페이지 제작, 홍보·마케팅, 교육훈련비 등 사업개발비 지원을 통한 수익구조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17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1개 사회적기업과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12월까지 연간 지원한도(인증사회적기업 1억원, 예비사회적기업 5천만원)내에서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